Seok Mee Noh Solo Exhibition: Welcome to Happy House
Seok Mee Noh Solo Exhibition: Welcome to Happy House
노석미 개인전: ‘즐거운 가게’로 오세요

Kyungah Ham Solo Exhibition: Room with a view
방안에 보이는 전경: 함경아 개인전

Kyungah Ham
함경아
Kyungah Ham Solo Exhibition: Room with a view

Kyungah Ham Solo Exhibition: Room with a view
Opening: 7pm, May 25th(Tue), 1999
Venue: Alternative Space LOOP
Organized by: Alternative Space LOOP

함경아 개인전: 방안에 보이는 전경
오프닝: 1999년 5월 25일(화) PM7:00
장소: 대안공간 루프
주최/주관: 대안공간 루프

    1. xx – 작가와 첫 대면
      그녀는 지금 나에게 성냥개비를 이어 붙여서 grid 형태의 판들을 만들고 그것을 벽으로 삼아 공간을 만드는 자기 작업 얘기를 열심히도 설명하고 있다. 성냥개비라… 몇 백 개의 성냥을 실리콘으로 이어 붙여서 하나의 unit을 만든다니, 가공할 만한 인내와 노동이 요구될 듯 싶다. 그리고 그 하나의 완성된 unit는 grid가 되고…


grid 그리고 좌표에 대한 상투적인 생각들-컴퓨터 시대가 제공하는 좌표화 된 사물의 위치, 공간의 기계화, 수치화, 그리고 숨 막힘 등등. 또 다시 나의 피해의식을 건드리는 구나 좌표여. 고등학교 수학시간에 내가 좌표와 그래프에 대해 갖고 있던 강박관념이 나의 상상력에 가로세로 선들을 쫙쫙 그어댄다. 순간. X가 늘 Y라는 짝을 가지는, 외로움을 모르는, 그리고 복잡 미묘할 것도 없는 그 세계를 매우 동경하던 그 숨 막히는 수학선생님의 얼굴이 떠오른다. 그 좌표의 세계를 ‘늘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나의 수학점수와 그 세계의 룰이 상실되었을 때의 수학점수의 황폐함이 복잡 미묘하게 잔상으로 그 선생님의 얼굴에 오버랩 되면서. 나의 grid에 대한 선입견이 이미 작가 작품을 내 머릿속에서 완성해 놓아 버렸다. 작가에게서 기대 해 본다-내가 그리드 공간의 억압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1. xx – 작가와의 전화 통화 후.
      그녀는 아직도 성냥개비를 이어 붙이고 있단다. 몇 판 쯤 만들었을까. 그나저나 고민이다. 공간에 대한 작업이 그 공간 없이 진행될 소지가 있다. 이미 몇 번이나 Loop를 답사하고 돌아갔건만, 근의 작업이 이 공간과 부대끼는 시간이 충분치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흔히 ‘설치’라고 말해지는 작품들의 한계이자 모순은 공간을 염두하고 작가가 체험하는 시간의 턱없음에 있다. 즉, 결과적으로 공간은 작품을, 작품은 공간을 소외시켜 작품이 ‘설치’되는 그 의의를 상실케 한다. 많은 경우 이것은 작가의 책임만은 아니다. 설치전시라는 것이 대부분 피임기구를 사용하고 인공 수정 하는, 그래서 결국 칠삭둥이 같은 것을 만들어 내는 관행에 휘둘려짐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함경아의 작품이 Loop라는 모태에서 품어지는 시간은 그녀의 작품에 있어 절대적이다. 아마 그녀가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이리저리 설치를 한다고 해도 그것이 Loop에 옮겨오는 순간 그것은 전혀 다른 새로운 context를 가지게 된다. 작품이 놓이는 물리적 관계로서 새로운 자리는 전혀 다른 의미를 부여할 것임, 그녀 작업실에서의 이전의 체험은 의미를 완전히 상실할 것이다. 이러한 공간과의 조응에 대한 관념은 함경아 작업의 본질적인 과정이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추상적이어서 관객들에게는 사실 피부로 그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는 문제이긴 하다. 그렇다고 새장을 옮겨 놓듯이 전시를 할 수는 없는 문제다. 여기서 결과 그 자체는 사실 중요하지 않음으로.
    1. xx – 전시 2주전. 작업실 방문
      나는 지금 함경아의 작업실을 찾아가고 있다. 경찰서를 끼고 왼쪽 길로…가라…앗, 이런.. 박서보 미술관이 여기에…? 시커멓고 거대한 사각의 덩어리 건물의 중량감이 채 가시기 전에 도착한 함경아의 작업실. 그 문을 열자마자 성냥개비 그리드로 만들어낸 공간의 벽이 나와 마주서 있다. 방금 본 mass의 중량감 때문인가. 상대적으로 훨씬 더 청량하다. 공간을 소소하기도, 섬세하고 제법 사소하면서도 정을 주고 싶은 느낌…적어도 안과 밖의 동시에 담고 있는 그리드 벽들을 통과하는 관객들에게 권위적인 공간이 되진 않을 듯하다. 제법 이러저러한 즐거움이 있으리라. 공간을 체험하는 상대적인 시간 속에서 각자에게 모두 다른 의미로 전도되겠지만 어쨌든 이러한 과정 자체가 상당히 명상적이다.


영화 ‘카드로 만든 집’ 속에서 느꼈던 약간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떠올려 본다. 그 영화 속에서 아이는 자신만의 세계에 갖혀서 카드로 집을 만든다. 카드로 만들어진 집은 자폐 증세를 갖고 있는 그 아이만의 세상이자 치유의 공간이다. 연약한 성냥개비 30000개를 붙여나가면서 자신만의 세계로 몰입하는 경험을 했을 작가에게도 역시 이 아슬아슬한 공간은 심연에 있다. 미술사적으로 그래왔듯이 사실 공간과 체험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은 관객친화적이면서 한편으로는 그것이 매우 관념적이고 현상학적인 입장-대상이 제시하는 세계와 만나고 체험하는-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점에서 관객친화적이지 않다.


함경아의 작품을 말로 얘기하려니 참으로 관객에게 불친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눈으로만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시간은 관객을 일방향적인 미술로부터 해방시킨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함경아의 작품은 관객으로부터 완성된다.
그녀는 작품과 씨름한 예술가의 모습으로 나를 맞는다. 수공업적 제작의 시간을 통해 그녀가 전통적인 예술가의 위치를 확인해나갔을 그 모습이 수많은 성냥개비를 통해 확인되면서 사실 조금은 소름이 끼친다. 적어도 머리로만 작품 하는 자들, 그리고 쉽게 만들어 내거나 스스로 만들지 않는 자들이 지닌 예술에 대한 조롱이 무색해진다. 반드시 제작의 시간이 작품의 가치의 잣대일 수는 없더라도 말이다.


이제 Loop에서 새롭게 만들어질 그 공간을 상상한다. 사람들은 그리드 벽을 다라 걷고, 여러 좌표 위에 자신의 신체 부분 부분들이 위치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또 다른 사람들의 점들을 눈으로 추적할 것이다. 그리고 이 공간은 늘 어떤 공간속에 길들여지던 사람들에게 그들 스스로가 다시 공간을 보듬어 확인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할 시간을 강요할 것이다. 강요당하는 게 싫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여하튼 우리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되어야만 하니까.

    1. 24 성냥개비로 만든 집으로 오세요
      성냥개비 집이라… 엄밀히 말하면 집이라고 말하긴 어렵다. 적어도 집을 지반위에 세워진 구조물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말이다. 그리고 구조물로서의 집이 제공하는 공간이 전제로 하는 폐쇄성과 견고함에서 보면 더욱 그러하다. 어릴 적 읽은 돼지 삼형제의 집짓는 스토리가 문뜩 떠오른다. 삼형제가 각각 선택한 갈대, 통나무, 벽돌이라는 재료가 그들의 성실함과 인생을 사는 진지한 태도로 재단되는 스토리 구조를 지녔던 그 이야기의 관점에서 보면, 함경아의 작품은 첫째 돼지보다도 더욱 게으른 자의 사치스런 감상일 뿐이다. (아니 사실, 이 이야기의 영웅인 막내 돼지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예술은 게으르고, 인생의 가치관으로는 쓰잘 데 없는, 불성실의 극치이다.) 그러나, 역으로 함경아 그녀가 성냥개비 하나하나를 이어붙이는 데 공들인 시간의 가치는 예술이라는 것으로서 보상 받는다. 막내 돼지의 벽돌집-사실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공간임에도 불구하고-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공간”과 몸을 부빌 기회를 함경아는 제공하고자 한다. 미술사적 맥락에서 보면, 사실 이러한 의도가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우리에게 제공된 기회는 극히 적었고 미술이라는 이름으로 너무 어려워서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일 수밖에 없어왔다. 이제 한 번의 기회가 다시 여기에 있다. 우리의 신경세포 하나하나가 요동치는 그 시간, 그 물리적이고 심리적인 털끌 하나의 반응까지 다 털어 넣고 가거나 다시 다 주워 담아 가라. 작가에게 관객은 그의 작품을 완성하는 하나의 조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작품의 존폐는 관객의 손에 달렸다고 보면 틀림없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화르륵’ 한줌의 재가 될 것만 같은 이 가냘프디 가냘픈 성냥개비가 제공하는 공간에 이미 초대되었다.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편지는 잘 받아보았습니다.
제게 주신 몇 가지 질문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설명을 드리고자 이렇게 답장을 보내니 이 편지가 무사히 당신 손에 도착하길 바랍니다.

당신은 제가 하고 있는 작업을 어디선가 보았거나 혹은 그에 대해 들어셨는가 봅니다. 약간은 격양된 어조로 ‘도대체 그 작은 성냥개비를 만리장성 잇듯 이어나가는 수공예적 발상으로 노리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오셨습니다. 당신은 행여 관객을 놀래키려는 저급한 동기로 제가 이제껏 알량하게나마 지켜오던 작가적 자존심에 흠집을 낼까 걱정이 되셨나 봅니다.

사실 어떤 물질을 선택하느냐는 오늘은 오므라이스를 해 먹을 거니까 당근과 양파, 감자가 필요하고 기분에 따라 고기를 첨가하는 식의 명료한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나름대로의 일관성과 필연성이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 편입니다만 제게 있어서는 이 일관성이 무의식의 영역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마치 마술사가 목구멍에서 줄줄이 손수건을 끄집어내듯이 때때로 제 안에 고여 있는 것을 밀어내야 하는, 뭔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의 순간들을 맞이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저는 너무나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물체들을 한 없이 어루만지게 됩니다. 수 천 개의 일회용 반창고를 덧붙여 인간의 피부를, 삶은 파스타 국수를 빽빽하게 꽂아감으로 인간의 몸통을 만들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번 작업 역시 작은 물체(성냥개비)가 하나의 단위가 되었습니다. 이들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구조 역시 섬세하며 세포의 확장이나 축소처럼 유기체적인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전시의 제목을 ‹room with a view›라고 정했습니다. 성냥개비로 만든 평판들이 하나씩 공간을 채워옵니다. 그 안에서 점점 벽들이 형성됩니다. 그 벽들은 ‘가로막음’과 동시에 ‘보여줌’을 남깁니다. 그러나… 그 것은 당신의 눈이 아닌 몸을 위한 장(field)입니다. 제가 만든 미로와 같은 구조에서 당신 몸의 접촉이 만들어내는 벽의 파동을, 낮은 구조속으로 구부려 들어감(옴)과 빠져나옴(감), 스며들어감을 경험하십시오. (당신은 지금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의 정글짐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움직임, 멈춤, 가두어짐을, 또 새로운 공간과 부딪침으로 생성되는 미묘한 감각을 느껴보십시오. 그래서 만약 이 공간이 당신의 몸이, 그리고 몸을 감싸고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환기시키는 거울의 역할을 하게 된다면 저는 더할나위 없이 기쁘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 공간구조가 무엇을 재현하고 있는 것입니까. 어쩌면 눈에 익은 듯 한 하나의 모퉁이, 구석들을 실마리로 당신은 현실세계의 무엇인가를 연상하거나 어떤 일화의 배경을 생각해 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 구조물이 그와 같은 지시대상과의 관계를 끊어버릴 때 이것은 답답함, 죄임 등의 추상화된 감각이나 감정으로 남게 됩니다. 그런 성격이 시간의 흐름 뒤에 무엇이 서 있음을 아는데서 오는 초조와 불안을 닮아있고 그래서 삶의 어쩔 수 없는 형태를 그리고 있다면 지나친 비약이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한 가지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 점은 이 작업을 하는 내내 제가 그리워했던 것은 한 없이 넓은 하늘과 바다, 대지가 이어진 무한함이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끝없이 미시적으로 파고 들수록 그 반대극점의 엄청난 자유로움을 꿈꾸었던 것입니다.

저는 이번 전시장에서 당신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저의 작업을 어떻게 보실 런지도 궁가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무리 당신의 행동과 시간의 점유를 요구할지라도, 또 작업을 힐끗 보고 지나가는 관람방식에 항거할지라고, 소용없다는 것을 압니다. 요즈음에는 모든 것이 취향의 문제로 가볍게 환원되어버리니까요. 그렇다 해도 저의 작업이 당신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면 다음번의 편지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저는 당신에게 예술이라는 형태로 그리고 당신은 그에 대한 반응으로 소통하면 그럼, 즐거운 마음으로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오월의 끝 무렵에. 함경아

추신: 작업의 시작에서 완성까지의 과정이 하나의 선택에서 또 다른 선택에의 꼬리 잇기라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특히 이런 선택을 함에 있어 ‘자신들의 마음과 몸으로 찾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들의 지능으로 찾으려 하는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생각으로 인하여…’ 라는 부분을 소리 내어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1. Jaehun Park Solo Exhibition: Real-time Li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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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yung-Geun Park Solo Exhibition: Bleak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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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a cha youn Solo Exhibition: Return Home
    하차연 개인전: 집으로
    ha cha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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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oy of Singing
    노래하는 사람
  5. Jisu Han: Saenghwang Bang-at-gan
    한지수: 생황 방앗간
    Jisu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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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okyung Jun Solo Exhibition: Confirm Humanity
    전보경 개인전: 로봇이 아닙니다
    Bok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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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efugia: Sound Projects by 11 Women Artists
    레퓨지아: 여성 아티스트 11인의 사운드 프로젝트
  8. Youngmee Roh Solo Exhibition: DOT on the roof
    노영미 개인전: 지붕 위의 도로시
    Youngmee 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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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overed Culture
    커버드 컬처
  10. Youngjoo Cho: Cotton era
    조영주 개인전: 코튼 시대
    Youngjoo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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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Kazunari Hattori Po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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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zunari Hat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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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RYU Biho Solo Exhibition: Incomplete
    유비호 개인전: 미제Incomplete
    RYU Biho
    유비호
  13. Down the Melting Pot
    멜팅팟 속으로
  14. Lyrics of Cheap Androids 2 (Robot Nocturne)
    권병준 라이브 공연, 싸구려 인조인간의 노랫말 2 (로보트 야상곡)
    Byungjun Kwon
    권병준
  15. Eunji Cho Solo Exhibition: Dancing Between Two Earths
    조은지 개인전: 두 지구 사이에서 춤추기
    Eunji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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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Woo Jin Kim Solo Exhibition: You will have to follow the directions you hear
    김우진 개인전: 다음을 듣고 따라 하시오
    Woo Jin Kim
    김우진
  17. Virtual memory
    기억장치-Virtual memory
  18. Echo Chamber: Sound Effects Seoul 2019
    에코 챔버: 사운드 이펙트 서울 2019
  19. Korea-Japan Interchange Exhibition <50/50>
    한일 교류전 <50/50>
  20. Yang Ah Ham_Undefined Panorama 2.0
    함양아_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2.0
    Yang Ah Ham
    함양아
  21. We are bound to meet: Chapter 1. Many wounded walk out of the monitor, they turn a blind eye and brush past me.
    우리는 만날 수밖에 없다: 제1장. 상처 입은 많은 이들이 모니터 밖으로 걸어 나와, 나를 외면한 채 지나쳐 간다.
  22. Ye Eun Min Solo Exhibition: Unpredictable invisibility
    민예은 개인전: 예측할 수 없는 투명함
    Ye Eun Min
    민예은
  23. *Candy Factory Projects in Seoul
    *캔디 팩토리 프로젝트 인 서울
    *Candy Factory Projects
    *캔디 팩토리 프로젝트
  24. LESS Solo Exhibition: RAWTEENSTAR
    레스 개인전: 로우틴스타
    LESS
    레스
  25. The 20th Anniversary Archive Project of Alternative Space LOOP
    예술, 시대의 각인: 대안공간 루프 20주년 아카이브 프로젝트
  26. Byungjun Kwon Solo Exhibition: Club Golden Flower
    권병준 개인전: 클럽 골든 플라워
    Byungjun Kwon
    권병준
  27. The 5th Sound Effects Seoul: Women Hack SFX Seoul 2018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 우먼 핵 SFX 서울 2018
  28. Eunsae Lee Solo Exhibition: Night Freaks
    이은새 개인전: 밤의 괴물들
    Eunsae Lee
    이은새
  29. Zeitgeist: Video Generation
    시대정신: 비디오 제너레이션
  30. Young Joo Lee Solo Exhibition: Shangri-La
    이영주 개인전: 샹그릴라
    Young Joo Lee
    이영주
  31. Move on Asia 2018
    무브 온 아시아 2018
  32. Mu Kee Kim Solo Exhibition: Save My Friend!
    김무기 개인전: 내 친구를 구해줘!
    Mu Kee Kim
    김무기
  33. The 70th Anniversary of the Jeju April 3rd Uprising and Massacre Network Project Sleepless Namdo: 1948, 27719, 1457, 14028, 2018
    제주 4•3 70 주년 기념 네트워크 프로젝트 잠들지 않는 남도: 1948, 27719, 1457, 14028, 2018
  34. Hyun Sun Jeon Solo Exhibition: Parallel Paths
    전현선 개인전: 나란히 걷는 낮과 밤
    Hyun Sun Jeon
    전현선
  35. Connectivity-Jeju: Juhyun Kang, Sangnam Kim, Juae Park, Geumyun Byun, Jiyu Lee
    커넥티비티-제주: 강주현, 김상남, 박주애, 변금윤, 이지유
  36. Young Mean Kang Solo Exhibition: Exiled Love
    강영민 개인전: 금지된 사랑
    Young Mean Kang
    강영민
  37. Yoo La Shin Solo Exhibition: White Velvet
    신유라 개인전: 화이트 벨벳
    Yoo La Shin
    신유라
  38. Seong Hye Hong Solo Exhibition: Misrecognition
    홍성혜 개인전: 오인 誤認 잘못 보거나 잘못 생각함
    Seong Hye Hong
    홍성혜
  39. Il Young Kim Solo Exhibition: Nudity
    김일용 개인전: 벌거벗음
    Il Yong Kim
    김일용
  40. Min Hwa Choi Solo Exhibition
    최민화 개인전: 모든 회상은 불륜이다. 망각은 학살 만큼 본질적 이므로.
    Min Hwa Choi
    최민화
  41. Move on Asia 2017: Mobilized Representation
    무브 온 아시아 2017: 동원된 표상
  42. Artistic Survival Tactics: Tomohiko Okabe: KOTO-LAB, The Weather Bureau, Lee Wonho, Jeon Minhyuk, Shin Jehyun, Yang Yoonim, Yi Boram, Yoo Youngbong: Seoul-Kedam and ZERO SPACE
    예술적 생존법 연구: 공공공간, 신제현, 양윤임, 유영봉: 서울괴담, 이보람, 이원호, 전민혁, 웨더 뷰로, 토모히코 오카베: 코토랩
  43. Moment Untimely Encounter 2016: Seungwook Koh, Minja Gu, Jaebum Kim, Kai Lam, Loo Zihan, Bani Haykal, Ryudai Takano, Satoko Nema
    시의 부적절한 만남 2016: 고승욱, 구민자, 김재범, 카이람, 루즈한, 바니 하이칼, 류다이 타카노, 사토코 네마
  44. Soyoon Lee Solo Exhibition: Flower-Fire Fire-Flower
    이소윤 개인전: 화화 花火 火花
    Soyoon Lee
    이소윤
  45. Yona Lee Solo Exhibition: In Transit
    이요나 개인전: 인 트랜짓
    Yo Na Lee
    이요나
  46. You Jin Solo Exhibition: The View of Heterotopos
    요진 개인전: 이, 시공간 異, 時空間
    You Jin
    요진
  47. Sun Mu Solo Exhibition: If That Were What Happiness Is
    선무 개인전: 그것이 행복이라면
    Sun Mu
    선무
  48. Kyung Hwa Shon Solo Exhibition: The Surface of the City and the Depth of the Psyche
    손경화 개인전: 도시의 표면과 프시케의 깊이
    Kyung Hwa Shon
    손경화
  49. Colourshift: Ross Manning+Kit Webster
    컬러쉬프트: 로스 매닝+킷 웹스터
    Ross Manning, Kit Webster
    로스 매닝, 킷 웹스터
  50. Atsunobu Katagiri Solo Exhibition: Sacrifice in FUKUSHIMA, The Ikebana of Regeneration, Offered to the Future
    카타기리 아츠노부 개인전: 희생, 미래에 바치는 재생의 이케바나
    Atsunobu Katagiri
    카타기리 아츠노부
  51. May Fly: Gaetoe, Doyoung Kim, Hyoeun Seo, King Hong, JungJoo, Unmaru
    하루살이: 개토, 김도영, 서효은, 킹홍, 정주, 언마루
  52. Gi Gi Sue Solo Exhibition: Flower Field Fake Flower Origami
    지지수 개인전: 꽃밭에서 가짜 종이꽃 접기
    Gi Gi Sue
    지지수
  53. Joong Keun Lee Solo Exhibition: From Moment To Eternity
    이중근 개인전: 순간에서 영원으로
    Joong Keun Lee
    이중근
  54. Chan Sook Choi Solo Exhibition: THE PROMISED LAND
    최찬숙 개인전: 정신적 이주에 관한 보고서 파트 1, 이동기술 편
    Chan Sook Choi
    최찬숙
  55. You, 宙主, 魔氏
    You, 宙主, 魔氏
    U JUJU, MA C
    유쥬쥬, 마C
  56. Jihee Park Solo Exhibition: When Does a Rectangle Become a Parallelogram?
    박지희 개인전: 직사각형은 언제 평행사변형이 될까?
    Jihee Park
    박지희
  57. 癲 미칠,전_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癲 미칠,전_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58. New German Video Art
    독일 동시대 영상의 새로운 흐름
  59. Digital Triangle: Media Art Today in KoreaㆍChinaㆍJapan
    디지털 트라이앵글: 한중일 미디어 아트의 오늘
  60. Yunchul Kim Solo Exhibition: WHITEOUT
    김윤철 개인전: 백시 白視
    Yunchul Kim
    김윤철
  61. Sangjin Kim Solo Exhibition: Phantom Sign
    김상진 개인전: 팬텀 기호
    Sangjin Kim
    김상진
  62. Chae Won Kim Solo Exhibition: Virtual Windows
    김채원 개인전: 가상 윈도우
    Chae Won Kim
    김채원
  63. Languages and Aesthetics of Spanish Video Art Ten Years Of Critical Practices
    스페인 비디오 아트의 언어와 미학 : 10년간의 주요 실천들
  64. Bang & Lee Solo Exhibition: Friendship Is Universal
    방&리 개인전: 우정은 보편적인 것
    Bang & Lee
    방&리 (방자영, 이윤준)
  65. Move on Asia 2014: Censorship
    무브 온 아시아 2014: 검열
  66. Transfer Korea-NRW, Combination: Erika Hock, Manuel Graf, Yeondoo Jung, Luka Fineisen, Yee Soo Kyung, Kyung Ah Ham, Kira Kim
    트란스페어 한국-엔에르베, 합체: 에리카 호크, 마누엘 그라프, 정연두, 루카 핀아이젠, 이수경, 함경아, 김기라
  67. xLoop : Mutation, Grotesque And / Or Creative: Seung yun Shin, Ji Hyun Yoon, Ye Seung Lee, Jun Lee
    x루프: 돌연변이, 그로테스크 그리고 / 또는 창조적인: 신승연, 윤지현, 이예승, 이준
  68. Chang-Hong Ahn Solo Exhibition: Micro:scope
    안창홍 개인전: [발:견/發:見]
    Chang-Hong Ahn
    안창홍
  69. Yoon Sung Chang Solo Exhibition: Moving Landscape 2
    장윤성 개인전: 무빙 랜드스케이프 2
    Yoon Sung Chang
    장윤성
  70. The Stranger: Maija Blafield, Karolina Bregula, Jamila Drott, Linda Quinlan, Lim Shengen
    이방인: 마이야 블라필드, 카롤리나 브레굴라, 야미라 드롯, 린다 퀸란, 림 쉥근
  71. Joo A Chung Solo Exhibition: Honest Man
    정주아 개인전: 진실된 남자
    Joo A Chung
    정주아
  72. Wonwoo Lee Solo Exhibition: Well Done, Good Luck
    이원우 개인전: 웰 던, 굿 럭
    Wonwoo Lee
    이원우
  73. Jungki Beak Solo Exhibition: is of
    백정기 개인전: 이즈 오프
    Jungki Beak
    백정기
  74. Chang Won Lee Solo Exhibition: Other Selves
    이창원 개인전: 아더 셀브즈
    Chang Won Lee
    이창원
  75. Move on Asia 2012: Oriental Metaphor
    무브 온 아시아 2012: 동양적 은유
  76. Henkel Inno Art Project_BOND THE MOMENT: Seulki&min, Sungmin Hong, Dongchun Yoon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_순간의 접착: 슬기와 민, 홍성민, 윤동천
  77. Jin Han Lee Solo Exhibition: Postmodernism of the Beholder - Landscape of the Concept
    이진한 개인전: 관찰자의 포스트 모더니즘, 개념의 풍경화
    Jin Han Lee
    이진한
  78. Dae Jin Choi Solo Exhibition: Human Work
    최대진 개인전: 인간의 일
    Dae Jin Choi
    최대진
  79. Around the World in 80 Hours
    80시간의 세계일주
  80. Humanism After Humanism: Geric Cruz, Hyungji Park, Jinhui Kim, Jongwan Jang, Meiro Koizumi, Owl City, Yuki Ohro
    휴머니즘 이후 휴머니즘: 게릭 크루즈, 박형지, 김진희, 장종완, 메이로 고이즈미, 아울 시티, 유키 오흐로
  81. Kyung Woo Han Solo Exhibition: Red Cabinet
    한경우 개인전: 레드 캐비닛
    Kyung Woo Han
    한경우
  82. Ji Eun Kim Solo Exhibition: Hermit Crab-ism
    김지은 개인전: 소라게 살이
    Ji Eun Kim
    김지은
  83. Move on Asia 2011
    무브 온 아시아 2011
  84. Henkel Inno ART Project 2011: Dongi Lee, Seung Ho Yoo, Kyoung Tack Hong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 이동기, 유승호, 홍경택
    Dongi Lee, Seung Ho Yoo, Kyoung Tack Hong
  85. Liverpool Biennial 2010: Media Landscape, Zone east
    2010 리버풀 비엔날레 순회전: 미디어 랜드스케이프, 존 이스트
  86. Public Discourse Sphere, Aftereffects of Neo-liberalism
    여론의 공론장_신자유주의 그 이후
  87. Gee Song Solo Exhibition: Beyond Landscape
    송지윤 개인전: 풍경 넘어
    Gee Song
    송지윤
  88. Extended Senses: Duegyoung Lee , Dong Hoon Cha, Kyung Woo Han, Ando Takahiro, Yamaguchi Takahiro, Satosi Yasiro
    감각의 확장: 이득영, 차동훈, 한경우, 안도 타카히로, 야마구치 타카히로, 사토시 야시로
  89. Yasuto Masumoto Solo Exhibition: Private Chorus
    마스모토 야스토 개인전: 프라이버시 코러스
    Yasuto Masumoto
    마스모토 야스토
  90. The 4th Exhibition of Painting: Hysterics
    4회 회화모음전: 히스테리
  91. Move On Asia 2010
    무브 온 아시아 2010
  92. Kang Hyun Ahn Solo Exhibition: Throwing a Dice
    안강현 개인전: 주사위 던지기
    Kang Hyun Ahn
    안강현
  93. Young Eun Kim Solo Exhibition: Lesson For A Naming Office
    김영은 개인전: 작명소 레슨 제 1장
    Young Eun Kim
    김영은
  94. Video International Vital Festival
    비바 페스티벌
  95. Young Ho Lee Solo Exhibition: Black Maria and the White City
    이영호 개인전: 블랙 마리아와 화이트 시티
    Young Ho Lee
    이영호
  96. Known Unknowns
    영국현대미술전-알려진 혹은 알려지지 않은
  97. Re: Membering - Next of Japan
    리:멤버링-일본현대미술전
  98. Eun Woo Lee Solo Exhibition: Event Horizon
    이은우 개인전: 사건의 지평선
    Eun Woo Lee
  99. Turkey Contemporary Art-A different similarity: End Game
    터키현대미술-다른 유사성: 엔드 게임
  100. Drama Station 2.0: Hyewon Kwon, Tae-Un Kim, Hyun Suk Seo, Jinhee Ryu, Hyelim Cha
    드라마 스테이션 2.0: 권혜원, 김태은, 서현석, 유진희, 차혜림
  101. Sen Chung Solo Exhibition: First Glance
    샌정 개인전: 첫 인상
    Sen Chung
    샌정
  102. The Next of Russian Art: Bluesoup, Irina Korina, Sergei Shekhovtsov, Ivan Plusch , Vlad Kulkov, Semion Faibisovich
    러시아 현대미술전: 블루수프, 블바드 쿨코브, 이리나 코리나, 세르게이 쉐코브소브, 세묭 파에비소비치, 이반 플로치반
  103. Justin Ponmany Solo Exhibition: Justin Ponmany Show
    저스틴 폰마니 개인전: 저스틴 폰마니 쇼
    Justin Ponmany
    저스틴 폰마니
  104. POINT
    포인트
  105. Here Once Again
    예술과 영화가 소통하는 접점
  106. Kira Kim Solo exhibition: The Republic of Propaganda
    김기라 개인전: 선전공화국
    Kira Kim
    김기라
  107. Heung Sup Jung Solo Exhibition: Loading…
    정흥섭 개인전: 로딩
    Heung Sup Jung
    정흥섭
  108. The 3rd Painting Collection_ Privacy: Shin Young Kim, Songsik Min, So Young Park, Doojin Ahn, So Jung Lee, Ho In Lee, Young Seok Cha
    3회 회화모음전_ 프라이버시: 김신영, 민성식, 박소영, 안두진, 이소정, 이호인, 차영석
  109. Sung Won Won Solo Exhibition: Tomorrow
    원성원 개인전: 투모로우
    Sung Won Won
    원성원
  110. Art and Capital-Spiritual Odyssey: Raqs media, Antenna, Hiroshi Fuji, Xiao Yu, Rirkrit Tiravanija, Flying City, Dongki Lee, Joong Guen Lee
    예술과 자본: 락스 미디어, 안테나, 히로시 후지, 샤오 유, 리크릿 트라반자, 플라잉시티, 이동기, 이중근
  111. Korea Episode_ The Phantom menace: Sejin Kim, Biho Ryu, Jia Chang, Hye Jung Jo, Ke Ryoon Han
    코리아 에피소드_ 보이지 않는 위험: 김세진, 유비호, 장지아, 조혜정, 한계륜
  112. Move On Asia 2007
    무브 온 아시아 2007
  113. Hoon Cho Solo Exhibition: Come to My Penthouse
    조훈 개인전: 팬트하우스로 놀러와
    Hoon Cho
    조훈
  114. Speaking of unspeakable
    기억의 기술,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기
  115. Hyena Kim Solo Exhibition: How ugly they are!
    김혜나 개인전: 그들이 얼마나 못생겼는지!
    Hyena Kim
    김혜나
  116. Dong Wook Suh Solo Exhibition: Myself when I am real
    서동욱 개인전: 내 자신이 진실일 때
    Dong Wook Suh
    서동욱
  117. Bitmap_ International Digital Photo Project: Seoung Won Won, Hyeong Geun Park, AES+F, Wang Qingsong
    비트맵_ 국제 디지털 사진 프로젝트: 원성원, 박형근, AES+F, 왕칭송
  118. Taeheon Kim Solo Exhibition: The Square
    김태헌 개인전: 사각형
    Taeheon Kim
    김태헌
  119. Jay & Jina Exhibition: Between the Bars
    바 사이에: 박지나, 이재하
    Ji Na Park, Jae Ha Lee
    박지나,이재하
  120. Jia Chang Solo Exhibition: Omerta
    장지아 개인전: OMERTA-침묵의 계율
    Jia Chang
    장지아
  121. Oriental metaphor
    오리엔탈 메타포
  122. Hyelim Cha Solo Exhibition: HYPER-HYBRIDIZATION
    차혜림 개인전: 하이퍼 하이브리디제션
    Hyelim Cha
    차혜림
  123. Hanna Kim Solo Exhibition: A decent day for Hanna
    김한나 개인전: 한나의 괜찮은 하루
    Hanna Kim
    김한나
  124. Sunah Choi Solo Exhibition: Long and Short
    최선아 개인전: 긴 것 짧은 것
    Sunah Choi
    최선아
  125. Jonghwan Kim Solo Exhibition: Transforming Episode
    김종환 개인전: 변신 에피소드
    Jonghwan Kim
    김종환
  126. Bikini In Winter: Ahmad Fuad B. Osman, Angki Purbandono, Chananun Chotrungroj, Che Jin Suk, Leslie de Chawez, Olivia Maria Glebbeek
    겨울 비키니: 앙키 프르반도노, 샤나넌 쇼릉럿, 올리비아 마리아 글렙, 레슬리 데 차베스, 아하메드 푸앗 오스만, 채진숙
  127. Byeong Hun Min Solo Exhibition: Polaroid Poster
    민병훈 개인전: 폴라로이드 포스터
    Byeong Hun Min
    민병훈
  128. Sang Gyun Kim Solo Exhibition: Artificial Paradise
    김상균 개인전: 인공낙원
    Sang Gyun Kim
    김상균
  129. Move on Asia 2006: Clash and Network
    무브 온 아시아 2006: 충돌과 네트워크
  130. Yong Baek Lee Solo Exhibition: Angel-Soldier
    이용백 개인전: 천사天使-전사戰士
    Yong Baek Lee
    이용백
  131. The Power of Hangul – Hangul Dada 2005
    한글의 힘 - 한글다다 2005
  132. Since 1999: Seung Wook Koh, Osang Gwon, Gimhongsok, Yi Soon-Joo, Suejin Chung, Yeondoo Jung, Flying City, Kyungah Ham
    1999년 이후: 고승욱, 권오상, 김홍석, 이순주, 정수진, 정연두, 플라잉시티, 함경아
  133. Bo Hyeong Kim Solo Exhibition: Where Truth Lies
    김보형 개인전: 진실 거짓은 어디에
    Bo Hyeong Kim
    김보형
  134. Inside Out: Shine Kong, Hyena Kim, Dohyeon Lee, Boram Lee
    속을 뒤집다: 공시네, 김혜나, 이도현, 이보람
  135. Nano in Young Artist: Jae Hong Kwon, Seung Ho Yoo, Min Young Cha, Xooang Choi, Youn Joo Ham, Jin Ham, Hak Soon Hong
    10억 분의 1의 젊은 작가: 권재홍, 유승호, 차민영, 최수앙, 함연주, 함진, 홍학순
  136. 40 Korea-Japan Interchange Exhibition: Sora Kim, Gimhongsok, Choi Jung Hwa, Seoyoung Jung, Sungmin Hong, Jong Myeong Lee, Mikyung Lee, Ozawa Tsuyoshi, Arima Sumitoshi, Parco Kinosita, Dosa Masamichi, Oiwa Oskar Sachio, Aida Makoto, Matsugage Hirouki
    40 한일 교류전: 김소라, 김홍석, 최정화, 정서영, 홍성민, 이종명, 이미경, 오자와 츠요시, 아리마 스미토시, 파르코 키노시타, 도사 마사미치, 오이와 오스칼 사치오, 아이다 마코토, 마츠가게 히로우키
  137. Jina Noh Solo Exhibition: Je suis l’hommelette!!
    노진아 개인전: 나는 오믈렛입니다!!
    Jina Noh
    노진아
  138. Suyoung Kim Solo Exhibition: Flat Construction
    김수영 개인전: 평면건축
    Suyoung Kim
    김수영
  139. Yeon Hee Jung Solo Exhibition: Hole
    정연희 개인전: 구멍
    Yeon Hee Jung
    정연희
  140. Jaye Rhee Solo Exhibition: Transcape
    이재이 개인전: 경관
    Jaye Rhee
    이재이
  141. Hyun Woo Lee Solo Exhibition: 1996-2004
    이현우 개인전: 1996-2004
    Hyun Woo Lee
    이현우
  142. Reconstruction: Mi Jin Kim, Young Ju Lyu
    재건: 김미진, 류영주
    Mi Jin Kim, Yeong Ju Lyu
    김미진,류영주
  143. Jihoon Park Solo Exhibition: The FLASHER
    박지훈 개인전: 노출증
    Jihoon Park
    박지훈
  144. Sung Min Hong Solo Exhibition: I-ya-gi異夜記
    홍성민 개인전: 이야기異夜記
    Sung Min Hong
    홍성민
  145. Sang Bin Kang Solo Exhibition: Where Saints Live
    강상빈 개인전: 성도들이 살고 있는 곳
    Sang Bin Kang
    강상빈
  146. Bernd Halbherr Solo Exhibition: Space Lab
    베른트 할프헤르 개인전: 스페이스 랩
    Bernd Halbherr
    베른트 할프헤르
  147. Yong Kyong Kim Solo Exhibition: Make CAMOUFLAGE
    김용경 개인전: 카무플라주 만들기
    Yong Kyong Kim
    김용경
  148. Yeondoo Jung Solo Exhibition: Be Witched
    정연두 개인전: 내사랑 지니
    Yeondoo Jung
    정연두
  149. Byungwang Cho Solo Exhibition: Two dimensional Space Drawing II
    조병왕 개인전: 2차원적 공간 드로잉 II
    Byungwang Cho
    조병왕
  150. Klega Solo Exhibition: Drawing from Sound
    클레가 개인전: 소리를 들려주는 드로잉
    Klega
    클레가
  151. Ki Heoun Jeoung Solo Exhibition: E-motion house
    정기현 개인전: 감정 집
    Ki Heoun Jeoung
    정기현
  152. Jin Gi Choi Solo Exhibition: Revolt of Plastic
    최진기 개인전: 플라스틱의 반란
    Jin Gi Choi
    최진기
  153. Jae Hong Kwon, Jae Min Kim: City and Human
    도시와 인간: 권재홍, 김재민
    Jae Hong Kwon, Jae Min Kim
    권재홍, 김재민
  154. Reality Bites 02: Si Yeon Kim, Jun Bum Park, Jungho Oak, Hae Ri Jang, Bek Hyunjin
    리얼리티 바이트 02: 김시연, 박준범, 옥정호, 장해리, 백현진
  155. Reality Bites 01: Sanggil Kim, Jaeoon Rho, Byul.org, Dong Hwa Won, Young Mi Chun
    리얼리티 바이트 01: 김상길, 노재운, 모임 별, 원동화, 천영미
  156. Young In Hong Solo Exhibition: The Pillars
    홍영인 개인전: 기둥들
    Young In Hong
    홍영인
  157. Kira Kim Solo Exhibition: 0.000km
    김기라 개인전: 0.000km
    Kira Kim
    김기라
  158. Si yeon Kim Solo Exhibition: Greeting
    김시연 개인전: 인사
    Si Yeon Kim
    김시연
  159. Two Persons’ Exhibition of A Jin Yoon, Woo Suk Jang
    윤아진, 장우석 2인전: 기호, 기체
    A Jin Yoon, Woo Suk Jang
    윤아진, 장우석
  160. Richard Giblett Solo Exhibition: Ghost Town
    리차드 지블렛 개인전: 유령 타운
    Richard Giblett
    리처드 게블렛
  161. Hyun Soo Kyung Solo Exhibition
    경현수 개인전: 공간 속에서 자라는 기억
    Hyoun Soo Kyung
    경현수
  162. Baruch Gottlieb Solo Exhibition: Step on skin for a bawdy walking rhythm
    바루흐 고틀립 개인전: 외설적인 걷기 리듬을 위한 피부의 단계
    Baruch Gottlieb
    바루흐 고틀립
  163. In my case_Different Navigations: Jesse Birch, Kim Mun Ro, Chad Smith
    나의 경우_다른 항법들: 제시 버치, 김문로, 차드 스미스
    Jesse Birch, Kim Mun Ro, Chad Smith
    제시 버치, 김 먼로, 차드 스미스
  164. Ku Kan Son, Hwan-Kwon Yi: The Plastic
    플라스틱: 손국환, 이환권
    Ku Kan Son, Hwan Kwon Yi
    손국환, 이환권
  165. Edward Summerton Solo Exhibition: Bad Camber
    에드워드 서머튼 개인전: 배드 켐버
    Edward Summerton
    에드워드 서머튼
  166. Two Persons’ Exhibition of Mina Park, Nakhee Sung
    2인전: 박미나, 성낙희
    Mina Park, Nakhee Sung
    박미나, 성낙희
  167. Jung Seung Won Lee Solo Exhibition: ing
    이정승원 개인전: ing
    Jung Seung Won Lee
    이정승원
  168. One Second: Yongbaek Lee, Ji Sook Yu, Jung Won Choi, Hye Min Son, Eun Kyung Kim
    1초: 이용백, 유지숙, 최정원, 손혜민, 김은경
  169. Retro Bistro: Seong Yul Yim, Sung Chul Kim, Jung Ho Choi, Young Ki Kim, Dong Kwon Oh, Hyo Jin Kim, Yeon Su Baek, So Yeon Jo
    레트로 비스트로: 임승률, 김성철, 최정호, 김영기, 오동권, 김효진, 백연수, 조소연
  170. In Hwan Oh Solo Exhibition: Identity, Time, Awareness of Space
    오인환 개인전: 정체성, 시간, 공간 인식의 높은 벽
    In Hwan Oh
    오인환
  171. Yeondoo Jung Solo Exhibition: Boramea Dance Hall
    정연두 개인전: 보라매 댄스홀
    Yeondoo Jung
    정연두
  172. So Yeon Chung Solo Exhibition: The Past / The Present
    정소연 개인전: 과거/ 현재
    So Yeon Chung
    정소연
  173. Pink Bacteria: Soo Ji Kim, Joong Keun Lee, Sun Young Ahn, Yu Yeon Jo, Tae Hoon Kim, Ji Hyun Shim, Myung Sub Choi
    핑크빛 박테리아: 김수지, 이중근, 안선영, 조유연, 김태훈, 심지현, 최명섭
  174. Young Ho Ha Solo Exhibition: Bang Memory
    하영호 개인전: 뱅 메모리
    Young Ho Ha
    하영호
  175. Magical Visual: Boc Su Jung, Biho Ryu, Gwang Hyun Jo, On Sung Choi, Suran Choi
    마법의 시각: 정복수, 유비호, 조광현, 최온성, 최수란
  176. Saeng Gon Han Solo Exhibition
    한생곤 개인전
    Saeng Gon Han
    한생곤
  177. idee doll
    아이디 달
  178. Jin Kyung Lee Solo Exhibition: Youngyangtang 31-5628 for sale
    이진경 개인전: 영양탕 31-5628 팝니다
    Jin Kyung Lee
    이진경
  179. Open-call artists for 300 Season's Greeting Cards
    300개의 연하장
  180. Crime Photo Show: Hong Goo Kang, Yeong Gil Kim, Chang Jun Lee, Sang Kil Kim
    범죄사진전: 강홍구, 김영길, 이창준, 김상길
  181. Sang Baek Ha Trend Show: &7人
    하상백 개인전: &7人전
    Sang Baek Ha
    하상백
  182. Sang Baek Ha Trend Show: &7人
    하상백 개인전: &7人전
    Sang Baek Ha
    하상백
  183. Seok Mee Noh Solo Exhibition: Welcome to Happy House
    노석미 개인전: ‘즐거운 가게’로 오세요
    Seok Mee Noh
    노석미
  184. Ji Hyun Ko Solo Exhibition: Housekeeper
    고지현 개인전: 주부主婦
    Ji Hyun Ko
    고지현
  185. Lovely Two in One: Suran Choi, Young Tae Ko
    러블리 투 인 원: 최수란, 고영태
    Suran Choi, Young Tae Ko
    최수란, 고영태
  186. 2gaLee-In Memory
    이갈이-인 메모리
  187. Library of Babel: Antiphlamine, Mi Kim
    바벨의 도서관: 안티푸라민, 김미
    Antiphlamine, Mi Kim
    안티푸라민, 김미
  188. GRIM CLUB: Jae Moon No, Harry Jang, Young Mean Kang
    그림 클럽: 노재문, 장해리, 강영민
  189. Minouk Lim, Frederic Michon: SCREEN DRUGS
    스크린 마약: 임민욱, 프레데릭 미숑
    Minouk Lim, Frederic Michon
    임민욱, 프레데릭 미숑
  190. Kyungah Ham Solo Exhibition: Room with a view
    방안에 보이는 전경: 함경아 개인전
    Kyungah Ham
    함경아
  191. Jung Kyu Lim Solo Exhibition: Drawing for fun car
    재밌는 자동차 드로잉전: 임정규 개인전
    Jung Kyu Lim
    임정규
  192. Two Persons’ Exhibition of Jeong Hwa Choi, Seo Young Chung: Reuse version at Hongdae
    홍대앞 재탕 버전으로 보는 최정화–정서영 2인전
    Jeong Hwa Choi, Seo Young Chung
    최정화, 정서영
  193. Suejin Chung Solo Exhibition
    정수진 개인전
    Suejin Chung
    정수진